연주회/공연정보

원주시립합창단 제51회 기획연주회

<2019 유명지휘자 초청공연 시리즈>

 

원주시립합창단에서 매년 기획하고 있는 유명지휘자 초청공연 시리즈, 올해 지휘자는 조익현 지휘자입니다.

현재 부천시립합창단 상임지휘자로 활동하고 있으며 그 이외에도 서울 센트럴 남성합창단 지휘자, 서울 싱잉커플즈 지휘자, 무시개상자 오케스트라 지휘자, 행복나무 필하모닉 오케스트라 & 합창단 예술총감독 겸 지휘자로 활동 중 입니다.  

 

이번 프로그램은 현대 합창 음악계의 커다란 영향력을 주고 있는 4명의 서구 유럽 최고의 작곡가들의 작품을 연주합니다. 

 

 

교향곡3번 `슬픔의 노래`로 세계적인 작곡가가 된 폴란드의 헨릭 구레츠키 

 

'티티나뷸리'는 새로운 작곡기법으로 포스트모더니즘의 시대를 연 에스토니아의 아르보 패트르

 

21세기의 합창음악에 신기류를 만들어 낸 미국 합창계의 천재 작곡가 에릭 휘태커

 

미국 현대 음악계를 주도적으로 이끌고 있는 여성 작곡가 리비 라슨

 

 

 

이 네 사람의 작품들을 통하여 다채로운 현대합창음악의 아름다움을 보여드리려고 합니다.

원주시립합창단과 조익현 지휘자가 함께 만드는 현대합창음악 무대에 많은 관심과 관람 부탁드립니다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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